마을소개

[농촌관광 거점마을]
그림같은#꽃피는마을
대자연의 품 안에 넉넉한 인심이 한데 어우러진,
한적하고 조용한 원색명화마을에는
늘 편안한 휴식과 훈훈한 인심이 가득합니다.

늘 편안한 휴식과 훈훈한 인심이 가득한 원색명화마을입니다.

전라북도 전주시의 색장동에 위치한 고개다.<br /><br />
고개의 양쪽이 마치 담장처럼 되어 있다고 해서 막은담이라 불렀다.<br />
원래 한자로 색장(塞薔)이라 표기했으나, 한자가 어려워서 색장동(色長洞)이라 쓰게 되었다.<br />색장은 조선 시대 일종의 군사시설로서 도둑이나 적을 방어하기 위하여 만든 울타리를 의미한다.<br />
예전에는 성터가 있었다고 전해지나 지금은 찾을 수가 없다.<br />
향토지에 임진왜란 당시 왜적들이 침범할 때 이 고개에다 허수아비를 세워서 적을 막은 적이 있어서 막은담이재라 칭했다는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