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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꽃피는마을

여행후기

바람쐬는길의 겨울모습

작성자: 해바라기    작성일: 2022-01-14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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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는 단어가 무색하게 따뜻한 햇빛이 내리쬐는 오후~~

물론 바람은 차갑지만 걷기에 좋은 날씨!!!

바람쐬는길의 겨울모습은 어떤지 오랜만에 둘러보니

가을에 느꼈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버렸다.

대신 여유로운 겨울의 한적함을 느끼고 돌아왔다.

걷다보니 슬로길쉼터도 발견하였다. 항상 윗길만 걸어서 잘 알지 못했는데 오늘은 여유롭게 걸어보니 또다른 매력을 찾을수 있었다

따뜻한 날씨 답게 걷는 사람들도 많았다.

걷다가 원색명화마을 카페에 들려 컵라면과 커피한잔으로 잠시의 휴식을 갖고 다시 발길을 돌렸다.

걸으면서 순간 이것이 농촌이라는 건가??농촌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니 왠지 모를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듯 했다.

도심속 작은 농촌마을.....원색명화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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